안녕하세요. 오카방 여러분! 저는 요즘 기존 프로젝트를 고도화하는 일을 하고 있는데요. 그러다보니 의사결정을 위한 근거를 찾기위해 검색도 많이 해봅니다. 오늘은 검색하며 봤던 글 몇개를 가져와봤습니다.
[체크박스와 라벨의 배치]
저는 늘 체크박스는 왼편 라벨은 오른편에 배치하는 했었는데여. 레퍼런스를 보던 중 같은 회사에서 만든 다른 앱에서 하나는 왼쪽배치, 하나는 오른쪽 배치를 했더라구요. 또 서비스마다 약관의 (필수) 표시의 위치도 다 다르고요. 그래서 이 배치는 어떤 기준으로 정하는 걸까 검색하다 본 글이랍니다.
[좋은 온보딩은 어떤 걸까]
요즘은 앱마다 제각기 다른 온보딩을 선보이며 초기 이용 유저에게 흥미를 유발하거나 정보를 전달하는데요. 회사마다 정의하는 온보딩이 다르다보니 어떤게 좋은 온보딩일까 검색하다 본 글입니다.
[가입할 땐 맘대로여도 나갈땐 아니란다]
최근 정부에서 다크패턴 정의하며 쉬운 서비스 탈퇴의 중요성이 다시금 떠올랐는데요. 사실 저도 서비스를 만드는 입장에서 유저 현명의 이탈이 아쉬운 상황도 겪어봤기에 적정선을 지키는 건 늘 어려운것 같아요. 어떤 탈퇴가 좋은 탈퇴일까요?
각 글들은 조금 오래된 글도 있고, 무조건 정답은 아니기에 이런 생각도 있구나하는 참고 정도로 가볍게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