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피피팀 시원🌊입니다. 오늘의 키오스크 화면 수집은 팀홀튼 키오스크편입니다.
촬영한 UI 화면을 참고하여 클론 디자인도 진행해 보았는데, 클론 디자인 특성상 폰트, 색상, 크기, 이미지, 패딩 등은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화면 구성만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키오스크 화면 수집👀 - 팀홀튼 키오스크 ☕️ 😆 좋았던 점 ✔️ 대비 모드를 4가지 방식으로 제공하여 시각적 요구가 다른 사용자를 세심하게 배려한 접근성 설계가 인상적이었습니다. ✔️ 메뉴 선택 시 팀홀튼만의 시그니처 표시가 직관적으로 되어 있어, 브랜드의 대표 메뉴를 쉽게 구분할 수 있었습니다.
🤔 아쉬웠던 점 ✔️ 일반적인 키오스크와 달리 매장 식사/포장 여부를 주문 마지막 단계에서 확인하여 사용자에게 다소 혼란을 줄 수 있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 원하는 대비 모드를 선택하기 위해 버튼을 여러 번 반복해서 눌러야 하는 순차 전환 방식이 사용자에게 다소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
🔍 이번 수집의 특별 포인트 4가지 대비 모드 비교 팀홀튼 키오스크에서 주목한 기능은 무려 4가지나 제공되는 '대비 모드'입니다.
왜 대비 모드가 4개나 될까요? 시각적 불편함은 개인마다 천차만별이기 때문입니다. 누군가는 검은 바탕의 노란 글씨가 가장 잘 보이고, 누군가는 단순한 색 반전이 더 편안할 수 있습니다. 팀홀튼은 선택지를 넓힘으로써 '모두를 위한 키오스크'에 한 발짝 더 다가간 설계를 보여줍니다.
접근성은 단순히 '기능의 유무'가 아니라, 사용자가 자신에게 맞는 환경을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주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