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gmapedia
목록으로 돌아가기
컴포넌트 관리

아이콘 스케일 사용

피그마 오픈카톡방2026. 3. 7.

질문사항

24px 아이콘을 만들어두고 18px 아이콘이 필요할 때 스케일(Scale)로 크기를 조절하여 사용해도 괜찮은가요? 실무에서는 어떤 방식을 사용하나요?

답변

네, 24px 아이콘을 만들어두고 필요에 따라 스케일(Scale) 도구(단축키 K)를 사용하여 18px 등으로 크기를 조절하는 방식은 피그마를 활용하는 실무에서 매우 흔하게 사용되는 효율적인 방법입니다.
  • 장점:
  • 효율성: 하나의 마스터 아이콘만 관리하면 되므로, 아이콘 업데이트나 수정 시 작업량이 줄어듭니다.
  • 일관성: 모든 크기의 아이콘이 동일한 원본에서 파생되므로, 디자인 일관성을 유지하기 쉽습니다.
  • 파일 경량화: 불필요한 중복 아이콘 생성을 줄여 파일 용량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 고려사항:
  • 선의 굵기: 아이콘이 선(Stroke)으로 구성되어 있다면, 스케일 조절 시 선의 굵기도 함께 비례하여 변합니다. 만약 특정 크기에서 선 굵기를 일정하게 유지해야 한다면, 스케일 조절 후 선 굵기를 수동으로 조정하거나, 아이콘을 면(Outline Stroke)으로 변환하여 사용하는 것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 픽셀 정렬: 특히 작은 크기(예: 16px 이하)에서는 스케일 조절 후 아이콘이 픽셀 그리드에 정확히 정렬되지 않아 흐릿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스케일 조절 후 수동으로 픽셀 정렬을 해주거나, 매우 작은 아이콘은 별도로 최적화된 버전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 실무 관행: 많은 회사에서 기본적으로 스케일 조절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특정 크기에서 시각적 품질이 매우 중요하거나 픽셀 퍼펙트가 요구되는 경우에만 해당 크기별로 아이콘을 별도로 제작하여 관리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을 사용합니다. 현재 사용하시는 방법은 실무에서도 충분히 통용되는 효율적인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