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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타이핑

Lottie 사용 여부 및 SVG 애니메이션

피그마 오픈카톡방2026. 3. 7.

질문사항

1. 애니메이션이 자주 사용된다면 회사에서 Lottie를 구독해서 사용해야 할까요? 2. Lottie를 사용하지 않고 애니메이션 요소만 SVG로 전달할 경우, 개발자가 움직임을 구현하기 위해 제가 프로토타이핑 제작 외에 추가로 해야 할 일이 있을까요?

답변

1. Lottie 구독 여부:
  • LottieFiles 플랫폼 자체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 많습니다 (예: LottieFiles Creator, 커뮤니티 에셋). 하지만 더 많은 기능(예: 비공개 프로젝트, 팀 협업, 고급 에셋)이 필요하다면 유료 구독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 만약 After Effects를 사용하여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고 Bodymovin 플러그인으로 JSON을 내보낸다면, Bodymovin 플러그인 자체는 무료이므로 LottieFiles 구독이 필수는 아닙니다. After Effects 구독 여부가 더 중요합니다.
  • 결론적으로, 애니메이션의 복잡성과 팀의 워크플로우에 따라 구독 여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UI 애니메이션이라면 무료 도구로도 충분할 수 있습니다.
  • SVG 애니메이션 전달 시 추가 작업:
  • Lottie를 사용하지 않고 애니메이션 요소를 SVG로 전달하는 경우, 디자이너가 프로토타이핑 외에 추가로 해야 할 일은 주로 애니메이션 스펙을 명확히 전달하는 것입니다.
  • 명확한 스펙 문서화: 각 요소의 움직임(시작/끝 위치, 크기, 투명도, 회전 등), 지속 시간, 이징(가속/감속 곡선), 지연 시간 등을 상세하게 문서화하여 개발자에게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 Figma 프로토타입 활용: Figma 프로토타입은 이러한 움직임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개발자는 프로토타입을 보면서 애니메이션의 의도를 파악하고, Dev Mode에서 제공되는 애니메이션 속성(예: Smart Animate의 이징 곡선)을 참고하여 구현할 수 있습니다.
  • 별도의 애니메이션 툴 사용: 만약 Figma 프로토타이핑으로 표현하기 어려운 복잡한 SVG 애니메이션이라면, After Effects나 웹 애니메이션 툴(예: GreenSock, Framer Motion)을 사용하여 더 정교한 모션을 제작하고, 이를 개발자에게 전달하거나 스펙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 일반적으로 개발자는 디자이너가 제공한 SVG 에셋과 애니메이션 스펙(프로토타입 포함)을 바탕으로 직접 코드를 작성하여 애니메이션을 구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