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사항
피그마 작업 시, 과거에 사용하던 방식(첨부된 이미지 참조)이 현재도 유효한지, 혹은 요즘은 어떤 방식으로 작업하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피그마를 활용한 작업 방식은 회사나 프로젝트, 담당 PM에 따라 다양하지만,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흐름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과거/전통적인 방식 (질문자님 이미지 참조): 리뉴얼이나 신규 프로젝트의 경우, 과거에는 기획안을 문서 형태로 작성하고 넘버링하여 디자인 및 개발에 전달하는 방식이 보편적이었습니다. 이 방식은 추가 케이스 대응이 빠르고, 공수 변동 없이 론칭 일정을 맞추는 데 용이하며, 기획안 넘버링이 깔끔하여 소통이 원활하다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최근의 작업 방식:Figma PRD 플러그인 활용: Figma 내에서 PRD(Product Requirement Document) 플러그인을 이용하여 디스크립션을 작성하고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는 방식입니다. 이 방식은 기획, 디자인, 개발 팀원 모두의 툴 숙련도가 높을 경우 가장 원활하게 협업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툴 숙련도가 낮으면 Jira, Slack, Confluence 등 다른 툴과의 히스토리 파편화로 인해 소통 누락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Jira 티켓 및 외부 문서 활용: Jira 티켓에 Confluence나 Word 문서로 작성된 PRD 원고를 첨부하여 디자인을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이는 Figma 내에서 모든 것을 처리하기 어렵거나, 기존의 문서 기반 워크플로우를 유지해야 할 때 사용됩니다.결론적으로, '구식'이라고 표현된 방식도 여전히 유효할 수 있으며, 팀의 상황과 효율성을 고려하여 가장 적합한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근에는 Figma 내에서 협업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