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사항
개발팀에 인터랙션이나 모션을 전달할 때 피그마 프로토타입으로 제작해서 전달하는 것이 일반적인가요?
답변
개발팀에 인터랙션이나 모션을 전달하는 방법은 프로젝트의 복잡성, 팀의 워크플로우, 그리고 전달하려는 모션의 상세 수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피그마 프로토타입: 간단하거나 핵심적인 인터랙션(예: 페이지 전환, 버튼 클릭 효과)은 피그마 프로토타입으로 제작하여 시각적으로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이는 개발자가 실제 동작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코멘트 및 문서화: 복잡하거나 미세한 애니메이션(예: 이징(easing) 값, 지연 시간, 특정 효과 명칭)의 경우, 피그마 파일 내에 코멘트를 달거나 별도의 문서(예: Notion, Confluence)에 상세 스펙을 작성하여 전달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CSS/JS 애니메이션 속성(duration, easing, delay 등)을 명확히 명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영상 또는 GIF: 때로는 복잡한 모션이나 마이크로 인터랙션을 설명하기 위해 애프터 이펙트(After Effects) 등으로 제작한 영상이나 GIF를 첨부하는 것이 가장 명확할 수 있습니다. Dev Mode: 피그마의 Dev Mode를 활용하면 개발자가 디자인 시스템의 토큰, 컴포넌트 속성, 애니메이션 속성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효율적인 핸드오프가 가능합니다.결론적으로, 모든 인터랙션을 프로토타입으로 만들 필요는 없으며, 전달하려는 정보의 종류와 개발팀의 이해도를 고려하여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